19,755명의 참여로 드디어 기억의 터가 열립니다

19,755명의 참여로 드디어 기억의 터가 열립니다

모두들 건강히 지내고계신가요 ^^ 너무너무 더우시죠ㅠㅠ
여름의 끝자락, 8월 29일 오후 1시에 드디어 기억의 터가 열립니다!!

8월 29일은 남산의 통감관저에서 일제가 한일강제합병 조약을 체결한 후 그것을 <공표한> 날이기도 합니다.
가슴아픈 식민의 역사가 시작된 장소에서, 그리고 그 날짜에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를 열게 되어 참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
기억의 터 국민모금에는 같이가치 참여자를 포함하여 총 19755명의 기부자분들과 단체, 기업등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제막식이 기억의 터가 만들어지기까지 함께 해온 모든 분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열어내는 날>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멋지게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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