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기억의터

  지난 주 뜨거웠던 8월 6일 멀리 울산에서 청소년 100여명 분들이 기억의 터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날이 너무 무더워서 인근 서울유스호스텔 강의실에서  간단한 강의를 진행 했습니다.   이 후 조를 나누어 <기억의...

오랫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 여러분들의 힘 덕분에 제막식을 잘 마친지 어느덧 2개월 남짓 지났네요.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유명한 말 처럼, 제막식이 끝난 후에도...

기억의 터 제막식 현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 기억의 터가 만들어진 계기, 그 의미, 그리고 제막식에 함께 해주신 분들의 목소리가 담겨져있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주신 서울시와 노컷뉴스에 감사드립니다. ...

하늘도 기억의 터 제막식을 잘 하라고 격려하는 듯, 그 무덥던 더위가 어느새 물러가고 선선~하고 깨끗한 하늘 아래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 치욕의 현장이 치유의 현장으로 바뀌는 역사적인...

모두들 건강히 지내고계신가요 ^^ 너무너무 더우시죠ㅠㅠ 여름의 끝자락, 8월 29일 오후 1시에 드디어 기억의 터가 열립니다!! 8월 29일은 남산의 통감관저에서 일제가 한일강제합병 조약을 체결한 후 그것을 <공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