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기억합니다#9

당신을 기억합니다#9

 

故 김군자 할머니(1926~2017)

고 김군자 할머니는 10대에 부모를 여의고 친척집에서 생활하다가 1942년 17살의 나이로 중국 지린성 훈춘 위안소로 강제동원 되었습니다.

해방 뒤 38일을 걸어서 조국으로 돌아온 할머니는 처참했던 위안소 생활을 기억하며 2007년 2월 미국 의회의 일본군’위안부’ 청문회에서 끔찍했던 과거사를 증언하셨습니다.

1998년부터 나눔에 집에서 거주해오셨고, 생전 힘든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기부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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