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터 및 미래세대교육 강사 – 김복동 영화 관람

기억의터 및 미래세대교육 강사 – 김복동 영화 관람

8월 ‘기림의 날’  전후로 서울 곳곳에서 일본군’위안부’ 관련 영화, 전시가 있습니다.

기억의 터 및 미래세대교육 강사들이 함께 모여 김복동을 관람했습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서 인권과 평화를 전하며 사셨던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기억하고 전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잊지않고 기억하는 것을 넘어 그 숭고한 삶을 마음으로 전하는 우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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