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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터 소식을 전합니다

경술국치의 현장, 남산 통감관저터에 일본군'위안부'<기억의터>가 조성됩니다! 지난 5월29일, 여성계, 학계, 문화계, 정계의 인사들이 모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기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로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힘을 모아 세울 <기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