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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추워지게 되면서  기억의터 주말 정기 해설 일정이 11월 3일을 마지막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많은 가족분들이 오셨습니다. 온 가족 함께 모여 만든 기림비가 의미있다 하시면서...

아래 글은 기억하는 사람들 3기 김관희 님의 활동보고서를 토대로 작성 되었습니다. 10월 3일, 식민지역사박물관과 나눔의 집 답사를 다녀왔다. 먼저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집결을 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함께, 항일투쟁의 역사를...

10월 마지막 주 화성오산에서 많은 학생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여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셨는데요~ 좋은 날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길 기대합니다. 함께한 희망돌탑도 기억하시면서 내년에도 또 오세요~   ...

동북아역사재단과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서 종군 위안부 故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을 최초보도 후, 일본 우익세력에 의한 끊임없는 공격을 받는 우에무라 다카시(전 아사히 신문기자)와 한일관계 전문가를 모시고 3차례의 공개 강연을...

매달 역사 기행을 하는 초등학생 친구들과 학부모님께서 기억의터에 오셨습니다. 꽤 오랜 시간 함께 역사를 공부했던 친구들은 일본군'위안부' 를 함께 기억하고 전하겠다 약속해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