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터 Tag

서울시, 서울시 교육청, 정의기억연대는 2019년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8.14), 일제침탈 아픔이 있는 남산 회현자락 옛 조선신궁터 부근에 샌프란시스코 교민 등의 모금으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비를 설치하였습니다.   현재 기림비의 작품명칭 선정을...

날이 점점 추워지게 되면서  기억의터 주말 정기 해설 일정이 11월 3일을 마지막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많은 가족분들이 오셨습니다. 온 가족 함께 모여 만든 기림비가 의미있다 하시면서...

아래 글은 기억하는 사람들 3기 김관희 님의 활동보고서를 토대로 작성 되었습니다. 10월 3일, 식민지역사박물관과 나눔의 집 답사를 다녀왔다. 먼저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집결을 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함께, 항일투쟁의 역사를...

10월 마지막 주 화성오산에서 많은 학생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여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셨는데요~ 좋은 날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길 기대합니다. 함께한 희망돌탑도 기억하시면서 내년에도 또 오세요~   ...

가을 가볼만한 곳으로 기억의 터를 여러분들께 소개드립니다.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한 기억의 터는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간입니다. 문화해설 프로그램에 오셔서 강사 해설과 더불어 나만의 기림비도 만들어 보세요~ 가족과 함께...

  2019년 일본군'위안부' 기림의 날  서울 남산에 기림비가 세워졌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시에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를 모티브 삼아 만들어 진 것으로 故김학순 할머니의 동상이 손을 맞잡은 세명의 소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