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무라 다카시와 함께하는 한일관계 공개 강연

우에무라 다카시와 함께하는 한일관계 공개 강연

동북아역사재단과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서

종군 위안부 故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을 최초보도 후, 일본 우익세력에 의한 끊임없는 공격을 받는 우에무라 다카시(전 아사히 신문기자)와 한일관계 전문가를 모시고 3차례의 공개 강연을 진행합니다.

10월 25일(금) 정영환 교수(메이지가쿠인대학)의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중, 우에무라 다카시, 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를 모시고 공개강연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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