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8월 14일 남산에 기림비가 세워지다

19년 8월 14일 남산에 기림비가 세워지다

 

2019년 일본군’위안부’ 기림의 날  서울 남산에 기림비가 세워졌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시에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를 모티브 삼아 만들어 진 것으로

故김학순 할머니의 동상이 손을 맞잡은 세명의 소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 명의 소녀는 한국, 중국, 필리핀을 상징하며 이 소녀들은서로 손을 잡고 있습니다.

마주잡은 세명의 소녀 사이 비어진 한 자리가 있는데요, 바로 우리가 함께하는 곳 입니다.

우리 모두 이 곳에서 우리의 손을 마주 잡길 기대해 봅니다.

 

 

남산 기억의터와 기림비를 함께 볼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남산 기억의터와 더불어 기림비를 많이 찾아와 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의 이 아픈 역사가 잊혀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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