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에서 기억의 터에 디딤돌을 쌓아주셨습니다.

금융노조에서 기억의 터에 디딤돌을 쌓아주셨습니다.

지난 3월 15일, 한국노총 금융산업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기억의터 디딤돌모금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
금융노조는 1월 11일부터 이달 초까지 모금운동을 벌인 결과 35개 지부가 모두 동참해 총 5천818만8천원을 모았다고 합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최영희 기억의터 상임대표는 “늦었지만, 할머니들이 살아계시는 동안에 하루빨리 기억의 터가 조성되길 바라며 모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는 할머니의 역사를 기억함과 동시에 국민참여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그 과정에 금융노조가 큰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김문호 위원장은 “역사를 바로잡고 후손들을 위해 훌륭한 일을 추진해 주셔서 고맙다”며 “기억의 터가 잘 추진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알리는 귀중한 디딤돌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들 바쁘신와중에도 각 은행 노조 위원장 및 간부분들이 대회의실을 꽉 채워주셨답니다~!

멋진 금융노조 조합원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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