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뒤쪽 오르막 길에는 ‘기억의 터’ 표지판이 있습니다.

표지판과 나비스토리를 따라 남산으로 오시면 일제강점기 통감관저 터에 위치한 ‘기억의 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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