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터 상설 해설프로그램이 7월에도 진행됩니다!

기억의터 상설 해설프로그램이 7월에도 진행됩니다!

일본군’위안부’ 기억의터는 2016년 19,755명 시민의 참여로 조성되었으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인권, 평화를 되새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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